Close
컨텐츠 바로가기[Skip to content]

배너제어버튼

스픽케어 로고

  • 회원가입만 해도 OPIc응시료가 할인!
  • 회원가입
  • 로그인
  • 고객센터
  • 사이트맵

커뮤니티
  • 수강후기
  • 오늘의 수업후기
  • 공지사항
  • 이벤트 ZONE
Home 스픽케어 존 > 스픽케어 수강후기

글쓰기
[기본스피킹 완성]매 번 긴장되지만 매 번 기다려지는 수업을 오늘도 기다립니다!
cellma7   |   조회 4,102   |   2018-08-22

저는 취업을 위한 토익테스트를 끝으로 아주 오랫동안 영어랑은 인연을 끊고 살다가 올 상반기부터 다시 영어공부를
시작했습니다
. 4개월정도는 기초문법을 복기하면서 공부를 했고, 최종
목표는 지식이 아닌 회화였기 때문에 수소문한 끝에 미국인 선생님만 있는 스픽케어를
2달째 수강하고 있습니다. 첫 수업 전 긴장감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였고, 레벨테스트 결과와는
상관없이 왕초보수업으로 낮춰야 하나 싶을 정도로 첫 수업은 좌절 그 자체였습니다
..20분이라는 시간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쓰기 위해서는 철저한 예습
, 복습만이 살 길이라는 나름의 결론을 내리고 그 날의 주제와
관련된 어휘
, 하고 싶은 말들을 미리 정리하고 준비해서 수업에 임하니 긴장도도 조금씩 나아지고 더디지만
자신감도 조금씩 생기는 것 같습니다
. 가장 좋은 건 수업이 녹음된 파일이 제공된다는 점인데요, 수업 중에 못알아들었던 선생님 이야기는 반복해서 들으면서 리스닝 연습도 되고,
저 스스로의 약점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어서 녹음파일은 철저하게 분석하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 (처음엔
듣다가 제 버벅임에 놀라서 저도 모르게 꺼버렸습니다
...) 실력부족으로 못 알아듣는걸 인정 못하고 애궂은 이어폰만 고성능으로 몇 차례 갈아치운 헛짓(?)도 감했했던 저지만, 3
수업이 늘 기다려지고 시간이 걸리더라도 언젠가는 수업준비 덜해도 자유롭게 대화할 수 있는 날이 오지 않을까 하는 희망을 조금씩 품고 있습니다
! 스픽케어로 앞으로도 쭉 정주행할 생각입니다.         

댓글

등록
리스트
  • 회사소개
  • 제휴문의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센터
회사 수상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