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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패턴완성]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yonjikims87   |   조회 6,853   |   2018-04-21

회사 사업이 확대되면서 외국 바이어와의 미팅공고가 내려진 날부터 저는 전화영어를 검색했습니다. 


영어를 아예 못하는 것도 아니고 어느정도 자신이 있었는데 막상 실제 외국인 앞에서 발표를 하고 회의도 해야한다고 생각하니 걱정이 되었습니다. 다른 것 보다 저를 평가할 상사들의 시선이 두렵기도 했습니다.  


전화영어를 해야겠다고 생각한 건 일단 제가 회사를 다니고 있고 남의 시선 신경 쓰지 않고 공부하기에는 

전화영어만한 것이 없다고 생각했기 떄문입니다.


영어의 감을 다시 끌어올리는데 스픽케어가 큰 역할이 되어 주었고, 의지할 수 있는 유일한 학습 프로그램이었습니다. ㅠㅠ


스픽케어에는 비즈니스 영어로 패턴이랑 토픽반이 있는데 회의용 영어를 제대로 공부하기에는 

패턴반이 딱 맞는 과정이었던 것 같습니다. 



주로 미팅에서 많이 쓰는 표현들을 공부할 수 있었고 다른거 보다도 수업한 내용을 다시 들어보면서 복습할 수 있는 시스템이 제일 마음에 들었습니다. 저는 몇가지 표현을 집중적으로 공부하고 그 외에는 저희 회사 업무상 나올 수 있는 상황들을 강사님께 말하고 궁금한 표현들을 추가로 질문해 공부하는 식으로 공부를 했습니다. 성의있게 제 상황을 이해하고 강의해주시는 강사님이 그렇게 고맙더라구요ㅠㅠ


실전에서 어떻게 쓸 수 있을지 걱정이 되기도 했지만 시간이 허락하는 한 무조건 열심히 했습니다ㅋㅋㅋ교재를 인쇄할 수 있으니까 출퇴근길에 보며서 공부하기에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회의 끝나고 생각해보면 업무 준비도 하느라 영어공부도 하느라 고생은 좀 했지만 시간들이고 돈들여 수업하기를 정말 잘 한 것 같습니다. 



실제 상황에서 대입해서 말을 해본 경험이 좋은 경험이 되었던것 같습니다. 외국 바이어가 저에게 막 질문하고 했던 미팅 순간을 생각하면 아직도 식은땀이 흐르지만 그마저도 준비안했으면 아찔합니다. 이참에 앞으로도 영어말하기 연습을 꾸준히 해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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