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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스피킹 완성]두려움이 사라지고 있어요.
wi5425   |   조회 2,836   |   2017-10-12

사실 저는 미국에 방문연구를 와있는 학생입니다.


막연히 미국에 오면 영어가 늘겠지하는 마음으로 왔는데, 막상 미국인을 마주치니 한마디 하기도 어렵고 알아듣기도 버거워서 오히려 대인기피가 오는 듯 했습니다. 악센트가 조금 특이한 사람을 만나면 반 이상은 알아듣지 못하고 I am sorry? 라고 물었으나 다시 말해줄 때 또 못 알아듣게 되면 재차 다시 물을 수는 없었습니다. 그럼 제대로 문맥을 파악하지 못했더라도 그냥 웃거나 끄덕였습니다. 제 자신이 바보같아지는 것 같았어요... 원래 수다스러운 제가 언어의 장벽 앞에 입을 다물게 되니 그 시간이 조금 힘들었던 것 같네요. 그래도 밥을 해결해야하니 주문을 하고, 커피가 마시고 싶으니 주문을 해야했습니다. 그렇게 조금씩 벽이 허물어지는가 싶었지만 같이 일하는 외국인들과 일 얘기 외에 다른 얘기를 심도있게 나누지 못하는 것이 조금 마음에 걸렸습니다. 더 친해지고는 싶은데 한국식 말을 영어로 번역해서 말할 경우 뜻이 제대로 전달 안되는 경우도 많았고 그렇게 대화는 자꾸 뚝뚝 끊겼거든요.


예를 들어 수고했어!~ -> You did a lot of works 라던지...

말도 안되는 영어죠.


그래서 이대로 미국에 와서 그냥 돌아갈 수는 없다는 생각에 미국에서도 할 수 있는 전화영어가 있는지 검색해보게 되었습니다. 마침 미국에 어학연수를 오신 분이 스픽케어에 적어놓은 수강 후기를 보고 저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제가 한국식 영어를 공부했기에 문법은 괜찮게 하고 다른 것이 문제일 것이라 생각했는데, 수업을 듣다보니 그것도 아니더라구요. 오히려 아는 단어들 알아듣는 듣기는 괜찮은 편인데 말할 때 문법이 매우 약했습니다. 발음도 괜찮은 편이라고 지속적으로 칭찬을 들으니 자신감이 업되기도 하더라구요. 그리고 스픽케어의 가장 큰 장점은 무엇이 부족한지 파악할 수 있다는 점이였습니다. 전 문화적 차이에서 오는 '보통 이럴때 쓰는 문장형태 단어'를 전혀 몰랐었습니다. 제가 왜 친구들과 대화를 할 때면 대화가 뚝뚝 끊겨지는지 이제야 좀 알 것 같습니다. 고작 두달 했을 뿐인데, 같이 일하는 동료가 영어가 늘은것 같다는 말까지 해주네요. 일주일에 5회, 51만원을 쏟아부은 것이 아깝지 않습니다. 그래서 실력 스피킹 주5회를 이어서 또 신청했네요.


이번에 실력스피킹 추가 신청을 하면서 스픽케어에 있는 다른 강좌들을 쭉 살펴 보았는데요. 토론 스피킹 or 비지니스 스피킹 등등 컨셉있는 스피킹 수업도 어서 듣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직 실력이 많이 부족하지만 꾸준히 하다보면 가능하겠죠? 그냥 영어를 포기하고 일만하다 돌아갈까... 생각도 했었습니다. 그런데 스픽케어 덕분에 나도 영어를 좀 유창하게 할 수도 있겠다 싶은 근거없는(?) 자신감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재구매율이 왜 높은지... 알 것 같아요... 처음엔 그저 광고겠거니... 했는데... 쩝... 길거리에서 술취해서 유창하게 큰소리로 영어하는 애들(한국에서도) 보면 여전히 부러운데,,, 저도 그렇게 말할 수 있을 때까지 스픽케어 해보렵니다... ㅎㅎㅎ !!! 수업교재와 수업방식 너무 저에게 딱 맞는 것 같아요,,, 스픽케어 못잃어 ㅠㅠㅠ the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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