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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스피킹 완성]영어공부로 가득한 방학 보내기
goody200   |   조회 3,574   |   2016-08-05

안녕하세요. 스픽케어를 수강하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방학을 맞아 평소에도 꾸준히 해오던 영어공부에 전력질주해보자 하고 스픽케어까지 신청하게되었습니다. 


인강듣는 것도 많고 스터디모임도 있고 한데 전화영어는 생각도 못하고 있다가 친구가 소개해줘서 한번 신청을 해보았습니다.


제가 정말 스픽케어를 수강하면서 느낀 점은 확실히 영어는 원어민한테 배워야하는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원어민 과외도 예전에 생각한적 있지만 솔직히 많이 비싸잖아요. 


실제 만나야하는 거니까 어떤사람일지 걱정도되고 여러가지로 쉽지 않은 부분이 있었는데 그런 것들을 충족시키기에는 전화영어가 딱인 것 같습니다. 


특히 스픽케어는 미국에 거주하는 강사님이 전화를 주시고 


강사 프로필도 보니 사회생활을 겸하시는 선생님부터 다양한 직종, 전공으로 강사진이 구성되어 있어서 더 흥미가 갔습니다.


한마디로 이번 방학에 정말 영어속에서 산 느낌입니다.


매일매일하는 수업으로 20분씩 했는데 제가 수강을 신청한 과정이 토론스피킹반이라 미리 공부할 분량도 


은근 많고 방학이어서 시간 여유가 있었기에 수월하게 한 것 같습니다. 


개강하고나면 프리토킹 반으로 저녁에 수업할 예정입니다.


제가 이론적이나 문법적으로는 영어를 꽤 오래 공부했어도 실제 듣기나 말하기에서 좀 약한 부분이 있었고 


특히 진짜 외국인 만나면 굳어버리는 콤플렉스가 있었는데 매일 선생님과 영어로 대화하다보니 


영어 자체가 익숙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피드백도 잘해주시고 무엇보다 저의 성향과 학습스타일을 딱 파악해서 교정해주니까 더 안심하고 믿고 공부를 했던 것 같아요 하핫^^


영어 외에도 다양하게 미국문화에 대한 이야기나 제 관심사에 대한 것들도 


영어로 대화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지는거고 교재가 있으니까 수업에 대한 부담감도 훨 줄고요 ㅎㅎㅎ


여러모로 정말 방학동안 공부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제가 귀가 열리고 영어로 문장을 길게 만들어 말할 수 있는게 스스로도 놀랍습니다. 


헛된 시간이 아니었음을 매일 체감하고 있네요 ㅎㅎ조금 아쉬운 점은 30분 수업도 있으면 어떨까..하는 바램이 있을때도 있어요 정말 재미있어서요. 


앞으로도 열심히 할게요 이번 과정 끝날 때 까지 잘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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