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컨텐츠 바로가기[Skip to content]

배너제어버튼

스픽케어 로고

  • 회원가입만 해도 OPIc응시료가 할인!
  • 회원가입
  • 로그인
  • 고객센터
  • 사이트맵

커뮤니티
  • 수강후기
  • 오늘의 수업후기
  • 공지사항
  • 이벤트 ZONE
Home 스픽케어 존 > 스픽케어 수강후기

글쓰기
[OPIc 초급] 첨에 영어수업을 받으면서 어찌나 당황..
hihakosu1   |   조회 2,665   |   2010-02-21

전화영어를 처음 시작하면서 전화벨이 울리고 외국인의 상냥한 영어인사부터 영어수업이 시작되었는데


 


너무 당황스럽기두 하구 떨리고.... 하지만 아는 많큼 열심히 수업에 임했습니다.


 


외국인이 영어로 말을 걸어오니까 진짜 영어라는 것이 실감이 났습니다.


애구..이것을 내가 계속할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영어권 국가의 어린이들이 첨에 영어를 배울때 영어로 배웠지 한국어로 설명 들어가면서


 


영어를 배운것은 아니라는 생각에 나름대로 열심히 전화영어 수업을 받으려고 합니다.


 



저는 워킹맘인데, 영어 수업 받게 된것도 회사에서 원하는 점수를 채워야 되서 시작했습니다.


 


수업 받기 좋은 시간이 퇴근 후 집에 도착했을 10시 쯤이라 그 때로 신청해뒀는데,


 


수업 한 2주 째 접어드니까 애기가 영어를 막 따라하는 겁니다 ^^ 엄청 궁금해하구요.


 


내가 공부하려고 시작했던 것이 이런 부차적인 효과까지 있을 줄은 몰랐네요 ^^


 


영어교재로 미리 예습을 하고 전화영어 수업을 받고 다시 복습을 하면서


 


꾸준히 하다 보면 반드시 영어실력이 좋아 질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도 전화영어수업을 위해 예습을 미리 해야 겠네요..ㅎㅎ



댓글

등록
리스트
이전글 정말 좋다!
다음글 step by step!!
  • 회사소개
  • 제휴문의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센터
회사 수상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