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컨텐츠 바로가기[Skip to content]

배너제어버튼

스픽케어 로고

  • 회원가입만 해도 OPIc응시료가 할인!
  • 회원가입
  • 로그인
  • 고객센터
  • 사이트맵

커뮤니티
  • 수강후기
  • 오늘의 수업후기
  • 공지사항
  • 이벤트 ZONE
Home 스픽케어 존 > 스픽케어 수강후기

글쓰기
[OPIc 중급] 정말 좋다!
jionmom   |   조회 2,531   |   2010-01-27

나름 영어회화 웬만큼 한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지금의 회사로 이직하면서 출근하고 이틀째 되는날 멕시코에서 첫 전화를 받았는데,


스패니쉬가 섞인 억양에 무슨말인지 하나도 못알아 듣고,


알아듣지 못하니 대답도 못하고 당황해서 버벅대고 있었다.


 


그때부터 외국전화번호가 뜨면 가슴이 뛰면서 전화받는게 두려웠었다.


사무실에 앉아 있어도 가시방석이었던 그 순간들...


퇴근하고 집에 가자마자 스픽케어 주5회 수업 바로 결재해서 다음날부터 스픽케어 전화영어 수업을 했다.



수업을 할때마다 목소리가 좋고, 시원시원한 애비게일 선생님의 수업에 빠져들면서 차츰차츰 자신감도 찾고,


수업 시작한지 10일이 지난후부터는 자신감도 생기고 무엇보다 전화 통화로 수업을 하다보니


외국에서 전화가 와도 무슨 말 하는지 다 들리고, 말도 술술 나와 너무 좋았다.


타사 전화영어 해봤지만 스픽케어는 선생님들이 다들 실력 출중하고, 수업 성의있게 해서 더 믿음이 간다.

댓글 (2)

sungteak2 2010-09-02
진짜 나름 한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닐 때 제일 좌절하는 거 같아요... 저도 워홀 갔을 때 스스로 영어 좀 한다고 생각하고 갔는데 실제로 대화해보니까 하나도 안들리고... 힘들었는데 ㅎㅎ 지금은 여기 수업 들으면서 생각하는 실력이랑 실제 실력이랑 비슷해지는 거 같아요..
ad7852 2010-09-03
화이팅입니다! 다들 열심히 하자구요 ㅎㅎ
등록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첨에 영어수업을 받으면서 어찌나 당황..
  • 회사소개
  • 제휴문의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센터
회사 수상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