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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스피킹 완성]기본-실력-토론 스피킹을 연달아 들으면서...
wi5425   |   조회 4,735   |   2018-05-25

작년 8~9월 부터 기본스피킹을 시작해 이제는 토론 스피킹을 거의 다 끝내가는 수강생입니다.


작년에는 사실 마음이 급해서 매일 매일 20분 수업으로 기본스피킹과 실력스피킹을 끝냈었습니다. 

상당한 학습효과를 보았죠. 제가 생각해도 제가 신기했습니다.

매일 20분씩 수업을 듣다보니 2~3개월이면 강좌 1개를 끝낼 수 있었고, 작년 12월 크리스마스 쯤에는 실력스피킹 강좌가 거의 끝나가면서 자신감도 많이 붙었었습니다.

그래서 그 긴 연휴동안 뉴욕에 혼자가서 뮤지컬도 보고 맛있는 것도 사먹고 즐겁게 보낼 수 있었습니다.

언어에 대한 두려움이 무뎌질수록 더욱 자유로워지고 미국생활이 덜 무서워지더라구요.

스픽케어 덕분에 미국에서 친구도 사귈 수 있었고, 미국 드라마도 대략 자막없이도 때려맞춰서 볼 수 있었고, 뉴스도 대강은 흐름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욕심이 좀 더 생기더라구요. 특히나 뉴스를 보면서 모르는 단어가 너무 많았는데요.

너무 진지한 내용은 아니더라도 그래도 제 나이다운(20대 후반...) 시사적인 내용은 얘기 나누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신청한것이 토론스피킹 완성 강좌였습니다.

기본스피킹, 실력스피킹과는 차원이 다르더라구요... 미리 읽어가야할 지문에도 모르는 단어가 많았습니다.

수업 중에 얘기를 나누는 질문도 미리 읽어서 대략적인 대답을 준비했지만, 대답을 준비하면서도 영어로 모르는 단어가 많아서 사전을 많이 찾아봐야하는 강좌였습니다. 

사실 제 경험에 비추어봤을때는 기본, 실력 스피킹보다는 좀 더 많은 준비시간을 요하는 강좌 같았어요.


그런데 주제들이 너무나 다 흥미로웠습니다.

안락사 문제, 종교 교육의 의무화 문제, 사형제도 집행 관련... 등등...

주제가 딱 정해지니 그 토픽에 사용되는 영어 단어를 배우는데 더 용이하기도 했고,

이런 시사 문제들도 제가 영어로 얘기나눌수 있다는게 너무 스스로 멋있기도 했습니다.

사실 토론스피킹을 시작하면서는 일주일에 3번 수업, 20분으로 바꿨습니다.

사전준비과정이 좀 많이 필요했기에 일주일에 5번 수업은 무리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수업의 빈도는 줄었지만, 그래도 더 심도 있게 영어를 배우고 있다는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사실 저는 너무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다만 제가 한국으로 들어오면서 좀 열심히 하지않은 것 같아서 아쉬운 부분이 있구요.

그래서 토론스피킹 강의가 곧 끝나게 될텐데, 그러면 이어서 또 뉴스스피킹 완성과정을 들어보려고 합니다.

스픽케어의 강좌를 전부 듣게 되는 날까지 열심히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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