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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기초패턴 완성]영어로 말하는게 쉬워 질때까지...
ahnvely90   |   조회 1,337   |   2017-11-27

 안녕하세요.
왕기초패턴 완성반 주2회 20분강좌 듣고 있는 회사원입니다.
저는 무역관련 사무직에 종사하고 있는데요.
그래서 직장의 특성상 외국인들과 대화를 해야 하는 경우가 종종 찾아옵니다.
심도 있는 대화를 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조금 능숙하게 대화를 나누면 좋겠다라는 생각만 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종종 외국에 여행을 나가게 될 때면 게스트하우스에 묵고는 하는데
그 때 마다 영어를 조금이라도 말할 줄 알면 친구를 만들기 더 쉽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항상 아쉬움을 남기고 한국에 돌아오고는 하는데 그때마다 '영어 공부 시작해야지' 마음만 먹고는 흐지부지 되곤 했었습니다.
그러다 친구의 소개로 스픽케어라는 전화영어 사이트를 알게되었습니다.
모두 미국인 강사분이시라는 것이 가장 마음에 들었고 영어 말문을 트고 싶다는 생각에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영어를 열심히 공부한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학창시절 내내 지겹도록 영어를 공부했었고
웬만한 영어는 무슨 뜻인지 읽을 수 있겠는데 외국인이랑 대화는 입도 뻥끗이 잘 안되네요.
한국식 영어수업은 정말 회화에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것 같아요...


한 번은 그런적도 있었습니다.
사무실에 외국인이와서 영어로 티켓이 필요하다고 하기에 얼추 알아듣고는
옆 건물 터미널로 가란 뜻으로 '터미널!' 이라고 답해주었습니다.
그랬더니 외국인이 next weekend ticket도 살 수 있냐고 반문했는데
제가 무심결에 '넥스트 위켄도 터미널!'이라고 답해버렸습니다.
'Also'라는 단어를 사용했으면 조금이라도 의사전달이 더 잘될수 있었을 것 같은데 말이죠.
사무실 사람들이 제가 답하자 다들 웃으며 영어인지 한국어인지 모르겠다고 하더라구요.
정말이지 머릿속으로는 아는데 입밖으로 나오지 않는 영어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직장 특성상 특정 기간동안에 일이 몰려서 수업을 많이 진행하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하나 둘씩 말하는 법을 배워나가는 것이 느껴집니다.
'아마 나 볼펜가지고 있을거야'라는 말을 할때 예전에는
'I think I have a pen' 이라고 말했다면 선생님께서 통화후 리뷰로 더 좋은 문장을 알려주세요.
이제는 이렇게 말을 할 수 있습니다.
'I think I may have a pen'.
단어 하나만 잘 사용해도 뤼앙스가 확 살아나는 게 신기하기도 하고 이런게 회화구나 싶기도 합니다.


제가 이제 수업을 빼먹지 않으려고 출근 전 아침으로 수업시간을 바꿨는데요.
그러다보니 빼먹고 싶은 마음도 간절하고 사실 너무 귀찮기도 합니다.
그래도 꾹꾹참고 수업을 시작하면 10분 후 느껴지는 성취감이 너무 좋습니다.
하루에 한 문장이라도 새로운 영어 말하는 방법을 배운다는 게 하루의 시작을 기분좋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귀찮더라고 빼먹지 않고 꾸준히 해보려 합니다. 나중에는 해외여행에서 친구도 만들 수 있겠죠?
기대감과 설레는 마음으로 수업 계속 들어보겠습니다. 스픽케어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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