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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스피킹 완성]수강후기 남겨봅니다
captin65   |   조회 1,232   |   2017-04-25

해외 유학과 해외취업을 고려중인 대학원생입니다.


공대 소속인지라 기술 지식이 제일 중요하지만, 요즘 대부분의 학생들이 영어를 잘 하는 현실때문에 남에게 뒤쳐지지 않으려고 스픽케어를 선택했습니다. 게다가 전 해외 취업이 목표인지라...

우선 토론스피킹을 신청했고, 빡세게 공부 해보려고 처음에는 주 5회를 선택했습니다.

새벽에 일찍 일어나서 교재를 통해 상황별 아티클과 주어진 스크립트를 30분 가량 먼저 읽어보고 수업시간에 전화를 받아 20분간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저렴한 전화영어는 필리핀에서도 한다고 해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스픽케어는 미국 현지인과 수업하는지라, 발음에 관한 문제는 걱정 안했습니다.

마음에 안들면 강사도 바꿀 수 있다고 하던데, 저와 수업한 강사님은(매튜) 마음에 들어서 계속 수업하기로 마음을 먹고, 그 사람의 발음을 따라하려고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또 마음에 들었던 점은 제가 상황을 설정하고 관련 상황에서 나올 수 있는 대화 스크립트들을 강사와 함께 이야기할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이건 물론 강사별 역량에 달려있겠죠.

약 3개월 정도 이렇게 빡세게 수업을 했고, 현재는 주 2회로 줄인 상태입니다.

실력 향상의 유무는 다소 주관적일 수 있겠지만, 제 친구 중 한명이 프랑스 친구인데, 그 친구와 대화할 때 영어를 사용하거든요.

평소에 채팅을 할 때 표현이 기억이 잘 안나서 좀 버벅이곤 했었는데, 확실히 이전보다는 더 빠르게 스크립트가 떠오르고 말을 할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그 친구와 가끔 게임할 때 스카이프를 했었는데, 좀 꺼려졌었거든요. 발음이 구릴까봐요.

근데 요즘은 제가 답답해서 스카이프 하자고 말합니다. 그만큼 자신감이 생긴 것이겠죠. 영어는 자신감이라는 말을 예전부터 들어왔지만 실천하기 힘들었는데, 매튜 강사님과 오랫동안 수업을 같이 하다보니 확실히 대화에 자신이 생겼습니다.

해외에 어학연수를 갈 상황과 자금이 여의치 않다면, 확실히 전화영어만한 수단은 드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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